해양·물류 데이터 전문기업 씨벤티지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개최한 '2026년 제2차 해양산업 AI 전환 실무협의회'에 참석해 해운 데이터 표준화와 AI 활용 기반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현재 선박 위치 정보와 실제 입·출항 시간, 항만 체류시간, 선사별 운항 스케줄 등 다양한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기관과 시스템마다 관리 기준과 데이터 형식이 달라 AI 분석에 바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회사는 AI 활용을 위한 핵심 데이터로 ▲선박 Actual Schedule ▲포트콜(Port Call) 정보 ▲항만 체류시간과 혼잡도 ▲선사별 운항 스케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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