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셀프스토리지 브랜드 '미니창고 다락'을 운영하는 세컨신드롬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협력해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을 공유창고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SH:ARE는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반지하 공간을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편의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운영 방식은 세컨신드롬의 기존 '미니창고 다락'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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