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군은 합계출산율이 ▲2022년 0.88명 ▲2023년 1.22명 ▲2024년 1.32명 ▲2025년 1.43명으로 상승세를 보인 데 이어 올해 7월까지 81명의 신생아가 등록되며 출산 친화 지역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군은 이러한 상승세가 촘촘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들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 최대 100만 원으로 늘어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