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풍년을 기원하고 공동체 문화를 계승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된다.
군은 8월 1일 오전 10시 30분 춘양면 우봉마을 앞 신야평 들판과 당산거리 일원에서 우봉들소리 민속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우봉들소리보존회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출향인, 관광객, 관련 학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전통 농촌의 노동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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