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뒤 1년간 받은 영치금이 약 1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희 여사도 같은 기간 1억 7000만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아 서울남부구치소 수령액 1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1년간 총 3만 9829회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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