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지역의 성평등 관련 현안에 여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해 성매매·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2023년부터 성매매집결지 해체를 위해 시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과 관련 정책, 행정대집행 등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중심에 두고 대추벌 성매매집결지의 완전한 해체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매매 없는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학부모와 학생 등 시민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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