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에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기간 서울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의 화재는 총 7천486건이었다.
또 발생 장소를 주거시설로 좁히면 이 기간 총 1만838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경우에도 7월이 1천46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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