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폭염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탑골공원과 이동노동자쉼터 등 9곳에 '아리수 나눔냉장고' 18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결식 어르신·노숙인 이용시설에는 자판기형 6대를, 서울시청·아리수본부 등 이동노동자 이용이 많은 장소에는 냉장고형 12대를 각각 설치·운영한다.
서울시는 폭염 기간 취약계층에 병물 아리수 총 40만병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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