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농식품부, 여름 과채류 수급 안정에 12억4천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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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농식품부, 여름 과채류 수급 안정에 12억4천만원 투입

농협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과채류 수급을 안정시키기 위해 총 12억4천만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토마토와 애호박, 가지, 오이, 청양고추 등의 도매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3일 이상 이어질 경우 수급안정사업 참여 농가에는 출하 조절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가공용으로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가에는 공급가의 10∼15%를 보전해 가격 하락에 따른 부담을 낮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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