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최근 의대 입학시험 문제 유출 사태에 항의하는 Z세대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의 시위 과정에서 한 경찰관이 시위대를 향해 공중에 소총을 발사했다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28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북동부 비하르주 당국은 지난 25일 CJP 주도 시위의 일환으로 주내 시완 지역에서 열린 시위 때 시위대 해산을 위해 시위대 쪽을 겨냥해 공중에 AK-47 돌격 소총을 발사한 혐의로 전날 경찰관 1명을 정직 처분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시위과정에서 드러난 경찰 측 대응은 인도 연방의회에서 정치적 문제로 비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