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 조직개편 3개 노조 '동상이몽'…협의체 험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광주통합시 조직개편 3개 노조 '동상이몽'…협의체 험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무안 양 청사 노동조합이 참여하는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3개 노조가 제시하는 조직개편 방향이 달라 합의안 마련에 난항이 예상된다.

결국 광주노조는 현행 유지와 인사 안정, 전남 1노조는 핵심 권한 분산, 전남 열린 노조는 경제·행정 기능의 지역별 분담을 각각 조직개편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세 노조 모두 종전 근무지 보장과 3청사 균형 활용에는 공감하지만, 광주노조는 직원과 정원 보호를 우선하고 전남 측 노조들은 핵심 기능의 실질적인 이전이 먼저라는 입장이어서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