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전문가들은 출범 초기인 민선 9기 부산시정이 가장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로 좋은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AI)·첨단산업 중심의 산업 전환, 청년 정착 지원 등을 꼽았다.
지속가능공동체포럼과 부산YMCA, 부산YWCA, 부산공감연대는 28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지역 교수와 연구원, 시민사회 활동가, 언론·복지·보건·교육 분야 전문가 11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부산의 주요 문제 가운데 저출생과 청년 인재 유출(5.89점)의 심각성을 가장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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