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등 총 16개 제품이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너지 절감 기술과 고효율 솔루션을 적용한 제품들이 소비자 및 환경 전문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비롯해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인버터 제습기 등 14개 제품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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