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 120억원 규모의 하동사랑상품권 발행 예산을 반영한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나섰다.
군민에게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 아닌 상품권 발행을 통한 간접지원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상공인 지원과 군민 안전, 재정 건전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편성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