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민 누구나 뙤약볕을 가리거나 소나기를 피할 수 있는 공유형 양우산을 버스정류소에서 쓸 수 있다.
공유형 양우산과 부채.(사진=동두천시) 시는 보도 폭이 기준에 맞지 않아 쉘터를 설치할 수 없거나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정류소 20곳을 우선 선정해 양우산과 부채를 비치했다.
양우산과 부채는 동두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뒤에는 다음 사람을 위해 가까운 비치 정류소나 원래 위치했던 버스정류소 거치대에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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