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영화관에도 다회용기를 도입했다.
28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7월부터 메가박스 제주아라점과 제주삼화점, 서귀포점 등 도내 3개 영화관에서 매점 팝콘 용기와 음료컵을 다회용기로 바꿔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기존과 같은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한 뒤 다회용기에 담긴 팝콘과 음료를 이용하고, 사용한 용기는 영화관 내 전용 반납함에 넣으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