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공석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오는 10월 안방에서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8일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중 10월에 열릴 두 경기의 상대가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표팀은 오는 10월 2일 베네수엘라와 첫 경기를 치른 뒤 나흘 뒤인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과 두 번째 평가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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