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급성신부전(Acute Kidney Injury·AKI)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npj 디지털 메디신’(npj Digital Medicine)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에이아이트릭스 이경현, 윤동휘, 이기병 연구원 (사진=에이아이트릭스) 이번 연구는 급성신부전 예측 AI 모델의 성능을 단일 시점의 정확도뿐 아니라 시간에 따른 성능 안정성과 경보 발생 부담까지 포함해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실제 의료현장의 연속적인 환자 모니터링 환경을 반영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모델별 임상 활용 가능성을 비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