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일본 B.리그 심판 합동 교류 프로그램 진행…비시즌 집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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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일본 B.리그 심판 합동 교류 프로그램 진행…비시즌 집중 훈련

프로농구연맹(KBL)이 일본 프로농구 B.리그의 유망 심판을 초청해 비시즌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KBL은 "선진화된 심판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시스템을 배우고자 하는 B.리그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며 "양 리그 간 심판 운영 노하우 공유와 국제 심판 교류 확대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KBL이 운영하는 체계적인 심판 육성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 전반을 직접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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