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인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면서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방산, 항공우주, 핵심광물, 디지털경제 등 미래 산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노동자 출신은 공통 경험을 토대로 공감대를 넓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저나 대통령께서 노동자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더 많은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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