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고창군에 따르면 '모야'는 작업실이 있는 도서관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창작공간이다.
아산 선운산 작은도서관은 향후 2년간의 지원을 통해 어린이작업실 '모야' 공간 조성과 운영비 및 모야 다국어 안내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는다.
아산 선운산 작은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작할 수 있는 어린이작업실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문화공간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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