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유튜버가 최근 한국 서울역을 방문해 노숙인들을 촬영하며 ‘한국 경제의 민낯’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에서 유튜버는 서울역 부근을 돌아다니며 노숙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시즈카씨의 아시아 산책' 그는 최근 일본에도 알려진 한국의 반도체 호황 상황을 두고 “한국경제는 정말로 어렵나? 뉴스나 통계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현실을 직접 걸으며 확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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