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사진=연합뉴스) 그는 또한 “앞으로 상임위와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올라온 법안들은 해당 회기 내 처리를 원칙으로 할 것”이라며 “일하는 국회, 성과 내는 국회를 만들라는 국민의 명령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22대 후반기 국회 슬로건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국회’를 제시했다.
후반기 국회의 운영 방향으로는 △참여로 실천하는 국민주권 국회 △우리 삶을 지키는 민생효능 국회 △성장과 번영의 미래도약 국회 △평화와 번영의 국익외교 국회 등 네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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