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17억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은 3만 9829회에 걸쳐 들어왔으며, 총 511회에 걸쳐 17억 552만 3330원을 인출했다.
이는 서울남부구치소 수감자가 받은 영치금 중 가장 많은 영치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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