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애, 서 있는 사람, 2023.작가 제공.
송은문화재단이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뮤지엄과 협력한 스크리닝 프로그램 ‘SONGEUN × STEDELIJK: Video Club’을 2026년 새롭게 선보인다.
더불어 류성실, 오민, 이승애, 탁영준의 작품이 스테델릭 뮤지엄 컬렉션에 포함되며, 송은미술대상 제정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스크리닝도 암스테르담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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