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퍼센트, 5세대 신용평가모형 개발…중·저신용자 변별력 21%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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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퍼센트, 5세대 신용평가모형 개발…중·저신용자 변별력 21% 개선

E-index 5.0은 약 720만건의 개인신용 심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내부 시뮬레이션 결과 기존 신용평가사 신용점수만 활용했을 때보다 중·저신용자의 상환역량 변별력은 21.3%, 전체 고객 기준 변별력은 8.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권수 에잇퍼센트 CSS팀장은 "이번 신용평가모델은 AI 기반 머신러닝 모델이 상환 가능성 판단에 필요한 핵심 신호를 선별하도록 고도화한 결과물"이라며 "향후 대규모 자동심사의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하고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 시 대규모 중금리 대출을 정교하게 취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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