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 김지석이 부부로 만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은 웨딩드레스숍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을 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부장’ 윤경호 “해병대가 자꾸 나에게 경례…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 [인터뷰①]
[왓IS] 손담비, 속소 ‘신발’ 도마 위에 “뭐가 비매너냐, 적당히 하길”
“1분 30초 실화?”…MC몽, 4년만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깜짝’
‘김부장’ 윤경호, 소지섭 ‘금 선물’에…“나도 받았다, 아내와 애지중지” [인터뷰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