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포디플렉스(CJ 4DPLEX)가 호주·뉴질랜드 최대 극장 체인과의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키며 스크린X의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했다.
(사진=CJ 포디플렉스) CJ CGV의 자회사 CJ 포디플렉스가 호주 최대 극장 체인 호이츠 시네마와 스크린X(SCREENX) 상영관 12개 추가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호이츠 시네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60개 이상 극장과 500개 이상 스크린을 운영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극장 체인으로, 프리미엄 관람 경험과 다양한 상영 포맷을 앞세워 현지 영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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