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과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보치아연맹, 고창군장애인체육회, 고창군 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주관했다.
앞서 고창군은 2025년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체계적인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고, 개최지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며 장애인체육 중심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전국 보치아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나누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에 힘써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 도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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