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거용 오피스텔 열요금 개선 업체에 요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시, 주거용 오피스텔 열요금 개선 업체에 요청

경기 남양주시는 별내·다산 신도시 내 주거용 오피스텔 입주민들의 열요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사업자인 대륜발전에 요금 체계 개선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재산세 납부 등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오피스텔도 일률적으로 업무용 요금이 적용돼 입주민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열요금을 부담한다고 남양주시는 설명했다.

별내·다산 신도시에서 열공급을 받는 오피스텔은 약 9천600가구이며 이 중 주거용 3천800가구에도 업무용 요금 체계가 적용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