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동해의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30일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 시작된다.
특히 공연은 30~31일까지는 추암해변, 8월 1~4일은 망상해변에서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무대를 달군다.
김성진 한국예총 동해지회장은 “추암과 망상해변에서 아름다운 동해와 음악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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