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이 1년 남은 현재까지 재계약 합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스널이 비니시우스에게 관심을 가졌다.
매체는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은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며, 비니시우스 측근들에게 이 사실이 통보됐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의 지휘봉을 잡고 있을 때 비니시우스는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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