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7일(현지시간) '10% 글로벌 관세'의 대체 수단으로 현재 부과를 추진하는 '무역법 301조 관세'가 미국 내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고 주장했다.
그리어 대표는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 301조 관세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이 어려워질지 아니면 쉬워질지를 묻는 진행자에게 "전혀 영향이 없다고 본다"고 답했다.
한국에는 사실상 12.5%의 관세를 부과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