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왼쪽 종아리 그레이드2 근육 염좌를 입은 것으로 드러나 상당한 기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오른쪽 종아리를 다친 데 이어 이번에는 왼쪽 종아리까지 부상을 입으면서, 올 시즌에만 양쪽 종아리 부상을 모두 겪게 됐다.
MLB닷컴은 '메츠는 검사 결과에 대한 추가적인 의료 소견을 받기 전까지는 소토의 복귀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겠지만, 지난 4월 2주 반 동안 결장했던 것보다 더 오랜 기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