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간지능 전문 기업 지오스토리가 자체 개발한 국산 드론 수심 라이다의 실외 성능 검증에서 최대 수심 9.6m까지 안정적인 수중 데이터 획득에 성공했다며 국내 하천·연안에 적용 가능한 드론 기반 수심 측량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지오스토리가 개발한 국산 드론 수심 라이다는 국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운용 전략을 적용해 현장 조건에 맞춘 파라미터 조정과 운용 최적화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지오스토리의 국산 드론 수심 라이다는 하천·저수지·연안의 지상 지형과 수중 지형을 동시에 취득해 연속적인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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