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70년간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주민불편 개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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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70년간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주민불편 개선 요구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27일 통일부가 주최한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이전과 출입 체계 개선을 담은 핵심 과제를 건의했다.

이날 손배찬 파주시장은 “통일대교 검문소 북상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접경지역의 관광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는 접경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 말했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의 조속한 지정 ▲군부대별로 상이한 민통선 영농 출입 시간 운영 기준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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