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 차세대동포 모국초청연수’ 3·4차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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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차세대동포 모국초청연수’ 3·4차 프로그램 성료

이번 연수는 세계 각국의 차세대동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해,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국내외 청소년과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인천은 1902년 12월 대한민국 최초의 공식 이민이 시작된 역사적인 도시이자, 2023년 재외동포청이 개청한 대한민국 재외동포 정책의 중심도시임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시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재외동포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 중심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거점도시 인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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