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대신택배와 전략적 협력을 맺고 일반 택배를 넘어 대형·비규격 상품까지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대신택배와 ‘이형(異形) 상품 배송서비스 확대 및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일반 택배와 이형화물을 아우르는 배송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물류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오네(O-NE)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상품 종류와 규격에 관계없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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