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말부터 16개 은행이 소상공인 대출심사 때 대표자 신용등급뿐 아니라 매출과 상권, 업력 등 사업 성장성을 함께 본다.
2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시범운영 참여 은행은 기존 7곳에서 16곳으로 늘었다.
은행은 성장등급이 높은 소상공인의 기존 CB등급을 상향 적용해 대출 승인과 한도 확대, 금리 우대 등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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