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엔터테인먼트(티엔엔터)의 임원 3명이 업무상 배임 혐의에 연루됐다.
티엔엔터는 추후 법원 판결 등을 통해 배임금액 등이 확정되면 공시할 예정이다.
티엔엔터에는 개그맨 강재준·이은형 부부, 김숙, 김지선, 남창희, 장동민, 홍현희, 방송인 강지영, 도경완, 붐, 양세형, 유세윤, 이영자, 허경환, 홍진경, 배우 라미란, 정지소, 가수 문희준·소율 부부, 셰프 윤남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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