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교류도시 의료지원 20년"... 175명의 아이에게 건강한 내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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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류도시 의료지원 20년"... 175명의 아이에게 건강한 내일 선물

초청치료 대상자로 선정돼 한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에는 청색증이 사라지고 건강한 혈색을 되찾았다.

악졸과 리낫이 한국에서 수술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을 통해서다.

인천시는 환아와 보호자의 항공료, 국내 교통비 및 의료진 현지진료 비용 등을 지원하고, 의료기관은 수술·치료·입원비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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