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민관 합동 집중 방역 나선다…모기 매개 감염병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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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민관 합동 집중 방역 나선다…모기 매개 감염병 선제 대응

마포구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집중 방역에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9월까지 마포구보건소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함께하는 ‘집중 방역소독의 날’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 모기를 통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공원과 주택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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