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벡스가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 한-미 조선업 R&D 협약을 맺는 등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수출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선점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 분야의 원천·핵심기술, 기자재 개발을 지원하는 국책과제 수행이 핵심이다.
현대무벡스는 조선업 관련 8개 신규 과제 중 '스마트 선박 제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초대형 블록 운반용 지능형 자율주행 트랜스포터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의 연구·개발 주관기관에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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