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직전 방영작 ‘김부장’이 시청률 23%(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막을 내리고,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 가운데 ‘재벌X형사2’ 또한 곧장 뒤이어 전작 복습과 신작 예습을 도울 스페셜 방송으로 기세를 몰아간다.
먼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되는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하이라이트를 함께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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