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단일 약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복합요법 후보물질 ‘CKD-339’의 국내 임상 3상을 추진한다.
종근당홀딩스는 자회사 종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 치료제로 개발 중인 CKD-339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D107 단일요법에도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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