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폭력과 정치 혼란으로 10년간 전국 단위 선거를 치르지 못한 아이티가 오는 12월 대통령 선거와 총선을 실시한다.
수도 대부분 장악한 갱단…올해만 2300명 사망 .
유엔은 선거 준비가 일부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 투표 여부는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지역의 치안을 얼마나 회복하느냐에 달렸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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