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의 데뷔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합류 시점은 한국 정부의 행정 절차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만약 이번 주 안에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이강인은 곧바로 스페인으로 건너가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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