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탑승' 13명 확정…신지은·유해란·김효주 등 시즌 마지막 메이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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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탑승' 13명 확정…신지은·유해란·김효주 등 시즌 마지막 메이저 출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 출전 선수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벨 워들, 저스티스 보시오, 로런 크럼프는 생애 처음 메이저 대회 출전 기회를 잡았고, 마농 드 로이는 이번 통과로 7년 연속 AIG 여자오픈 무대를 밟게 됐다.

이로써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에서 열리는 AIG 여자오픈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최종 예선 통과자 13명이 합류해 시즌 마지막 메이저 우승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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