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위한 ‘특별신용보증 출연 및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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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위한 ‘특별신용보증 출연 및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 개최

양천구는 7월 27일 구청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함께 '특별신용보증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별신용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통해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어 체결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양천구의 금융 및 상권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경제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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