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가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영덕 고래불역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권 철도관광 활성화 시범사업의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고래불역을 단순한 통과형 무인역이 아닌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마련했다.
고래불역 승차권을 소지한 방문객이 역사 곳곳에 숨겨진 QR코드를 찾거나 승차권과 인근 상가 이용 영수증, 고래불역 홍보 콘텐츠를 제출하면 영덕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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